사람을 보는 렌즈 하나가 더 있다냥. 무엇을 사는지, 어디로 가는지다냥.
잡지와 전시, 디자인과 일상에서 발견한 이야기는 ‘일반 문화’로 건다냥. 광고·제휴 글이 함께 실릴 때는 해당 카드에 따로 표시해, 문화 이야기와 구분할 수 있게 한다냥.
지금 사람들이 무엇을 사고, 어디로 가고, 무엇에 마음을 쓰는지. 태디가 관찰한 기록.
사람을 보는 렌즈 하나가 더 있다냥. 무엇을 사는지, 어디로 가는지다냥.
잡지와 전시, 디자인과 일상에서 발견한 이야기는 ‘일반 문화’로 건다냥. 광고·제휴 글이 함께 실릴 때는 해당 카드에 따로 표시해, 문화 이야기와 구분할 수 있게 한다냥.


Tr. 007스마트폰으로 공덕 쌓는 인간들왜 2026년 초고도 AI 시대에 사람들은 스마트폰으로 전자 염주를 굴리고 목탁을 칠까? 기발한 안티 생산성 앱들과 AI의 거대한 패러다임 변화.2026년 9월 17일일반 문화

Tr. 00610년 전으로 도망친 인간들2026년 초고화질 AI 세상에서 왜 전 세계 네티즌들은 10년 전 2016년 저화질 디카와 스냅챗 필터로 도망칠까? 위대한 밈 리셋과 아날로그 회귀.2026년 9월 15일일반 문화



Tr. 002프라다의 겹, 디올의 꽃프라다와 디올의 2026 FW 여성복을 사진으로 읽는다. 레이어링, 시간의 흔적, 꽃과 러플 사이에서 발견한 자기표현과 꾸미는 즐거움.2026년 9월 4일일반 문화
Tr. 001지은 사람과 가진 사람은 다르다Casa BRUTUS · 2026년 10월호민희진의 카사 브루투스 공개 화보에서 출발해, 창작의 애착과 소유·권한·인정의 차이를 들여다본다냥.2026년 9월 3일일반 문화